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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d & Husbandry

데이터 기반의 정밀사양관리
지속가능한 낙농을 실현합니다

Herd Size & Yield

사육현황

(2026년 6월 말 기준)

총 사육두수
988
홀스타인
924
저지
64
평균 두당 산유량
26.6kg/일
평균 산차수
2.7

스마트 낙농단지는 1,000두 규모의 경산우를 사육하는 대규모 낙농목장임에도 불구하고, 일반 목장보다 높은 생산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개체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사양관리, 정밀 번식관리, 실시간 건강 모니터링, 최적의 축사환경 제어가 유기적으로 운영되기 때문입니다. 개체별 활동량, 반추시간, 체온, 착유정보, 사료섭취량, 우사 환경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발정과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번식 및 건강관리를 실시함으로써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수태율 향상, 두당 산유량 증가, 공태일수 감소, 분만간격 단축 등 번식 및 생산성 지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처럼 스마트 낙농단지는 대규모 사육에서도 데이터 기반의 정밀한 관리체계를 통해 생산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으며, 국내 스마트 낙농의 대표적인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Advantages

사양관리 특징

  • 쾌적한 사육공간이 확보된 대형 축사 내부의 홀스타인 젖소들
    마리당 법적 사육기준보다 1.2배 넓은 쾌적한 사육공간 제공

    법적 사육기준보다 약 1.2배 넓은 마리당 19.8㎡(6평)의 사육공간을 확보하여 젖소가 자유롭게 이동하고 충분히 휴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 축사 천장에 설치된 대형 환기팬과 안개분무기로 환경이 제어되는 모습
    스마트 환경제어와 대형 개방형 축사로 사계절 쾌적한 사육환경 조성

    우사 내부 온도, 습도, CO₂, NH₃, 풍량 등을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환기팬과 안개분무기를 자동 제어하여 계절에 따라 최적의 사육환경을 유지합니다.

  • 젖소들이 서버와 무선으로 연결되어 데이터를 수집하는 스마트 사양관리
    데이터 기반의 개체별 정밀 사양관리 실현

    착유정보, 반추시간, 활동량, 체온, 사료섭취량 등 개체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여 젖소의 건강과 번식 상태를 정밀하게 관리합니다.

  • 운동장 톱밥을 고르게 정리하는 로터리 작업 트랙터
    매일 운동장 로터리 작업으로 위생적이고 쾌적한 사육환경 조성

    운동장 톱밥을 매일 1회 로터리 작업하여 수분을 고르게 분산시키고 퇴비의 부숙을 촉진하며, 젖소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여 질병 발생을 예방합니다.

  • 젖소 유방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착유 데이터 기반 질병 조기 진단
    착유데이터 기반 질병 조기예측 및 개체별 정밀 건강관리

    매일 개체별 전도도와 산유량 변화를 분석하여 유방염 등 질병이 의심되는 젖소를 조기에 선별하고, 맞춤형 사양관리를 통해 질병 확산과 생산성 저하를 최소화합니다.

  • 수의사가 젖소 건강 상태를 태블릿으로 점검하는 모습
    수의사 상주 진료를 통한 체계적인 건강·번식관리

    매일 수의사가 건강상태를 점검하여 질병을 조기에 진단하고, 정기적인 번식진료와 적기 인공수정을 실시하여 수태율을 높이고 번식 성적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 당진낙농축협 직영 TMR 사료공장에서 사료를 출하하는 트럭
    직영 TMR공장의 고품질 사료로 안정적인 생산성 확보

    당진낙농축협 직영 TMR 사료공장에서 생산한 신선하고 균형 잡힌 고품질 사료를 급이하여 젖소의 영양 상태를 최적화하고 산유량과 원유 품질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 젖소 혈통·유전체 데이터를 화면으로 분석하는 개체별 정밀 관리
    혈통·유전체 기반의 개체별 정밀 사양관리

    사육 중인 모든 젖소의 혈통 등록과 유전체 분석·평가를 실시하여 개체별 유전능력을 과학적으로 관리하고, 맞춤형 사양관리와 지속적인 개량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Breeds

사육중인 젖소 품종

초원에 서 있는 홀스타인 젖소 — 검은 얼룩이 있는 흰 소.

홀스타인

Holstein
원산지
네덜란드 · 사육역사 2,000여 년
외형
검은 털과 흰 털의 얼룩, 체구가 큼
산유량
전 세계 젖소 품종 중 최다
유지방
3.5 – 4.0% 내외
용도
시유(마시는 우유) 중심

국내에서 사육되는 젖소의 대부분이 홀스타인입니다. 1902년 국내에 도입되며 한국 낙농업이 시작됐습니다.

초원에 서 있는 저지 젖소 — 갈색 단일색의 작은 체구 소.

저지

Jersey
원산지
영국 저지섬(Jersey)
외형
갈색 단일색, 체구가 작고 질병에 강함
산유량
홀스타인보다 적으나 사료 효율이 높음
유지방
4.5 – 5.5% · 지방색이 선명한 노란빛
용도
버터 · 치즈 등 유가공에 선호

당진낙농축협은 국내 최초로 저지소를 도입해 우유 품질을 차별화해 왔습니다. 저지는 1동(건유우 · 비유초기)에서 함께 관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