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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operative
함께 성장하며,
낙농의 미래를 준비합니다
At a Glance
당진낙농축산업협동조합
당진낙농축협은 조사료 생산기지, TMR 사료공장,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육성우 전문목장 등 자원순환농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낙농산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2024년에는 국내 제1호 스마트축산단지 ‘자연그대로’를 준공하여 20년 만에 자연순환농업을 완성했을 뿐 아니라, ICT와 AI를 접목한 미래형 스마트축산 실현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 창립
- 1992년2026년 창립 34주년
- 조합원
- 302명1992년 94명 → 2020년 302명
- 연간 집유량
- 30,000톤조합 전체 원유 집유 기준
- 연간 매출
- 858억원2008년 236억원 → 2020년 858억원
조합원 수 · 연간 집유량 · 매출액은 조합 제공 및 공개 보도자료 기준이며, 정기적으로 갱신됩니다.
Chairman
조합장 인사말
낙농업은 고령화에 대비하고 원유의 생산성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마당낙농’에서 ‘단지낙농’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AI와 스마트팜이 결합된 낙농으로 가야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Circular Agriculture
20년에 걸쳐 완성한 자연순환농업
2008
TMR 사료공장
조합 자가배합사료 생산. 연간 판매량 89,000톤. 우군별로 배합해 공급합니다.
2010
조사료 재배단지
석문 · 송산 간척지. 재배면적 359ha(여의도 1.2배), 연간 수확량 11,699톤.
2012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당진자연세계영농법인. 1~2개월 발효와 약 6개월 후숙을 거쳐 고품질 퇴비로 생산합니다.
2019
육성우 목장 ‘자연으로’
송산면. 국내 최대 규모 육성우 전문 목장으로 1,500마리를 사육합니다.
2024
스마트 낙농단지 ‘자연그대로’
고대면 당진포리. 경산우 1,000두 규모의 국내 제1호 스마트축산단지.